“버스를 운행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책임집니다.”
안녕하십니까.
1979년, 한 대의 버스에서 시작한 수덕관광은 오늘까지 수많은 학생들의 설레는 수학여행,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여행, 기관과 기업의 소중한 이동을 함께해 왔습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가 지켜온 것은 단순히 버스의 운행 기록이 아닙니다. 고객과의 약속, 안전에 대한 책임, 그리고 다시 수덕관광을 선택해 주시는 신뢰의 시간이었습니다.
수덕관광은 생각합니다.
“좋은 운송 서비스는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출발하는 순간부터 고객이 안심하고 편안할 때 완성된다.”
그래서 차량 한 대를 운행하더라도 기본에 충실하고, 한 분의 고객을 모시더라도 세심하게 살피며, 한 번의 약속도 소중하게 지키겠습니다.
수학여행부터 국내·외 관광여행, 기관·기업체 셔틀, 전세버스 운송까지 수덕관광의 모든 여정에는 ‘안전’과 ‘배려’, 그리고 ‘책임’이 함께하겠습니다.
1979년의 약속을 오늘의 서비스로 이어가고, 오늘의 신뢰를 더 나은 내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고객의 여행이 더욱 즐겁고, 고객의 시간이 더욱 가치 있으며, 고객이 “수덕관광과 함께하길 잘했다”라고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수덕관광(주)은 이동을 넘어,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덕관광(주) 대표이사 김홍렬 드림
